3줄 요약
재구매 주기는 몰 전체 평균이 아니라 고객 한 사람마다 다릅니다.
그 사람의 주기를 몇 퍼센트나 지났는지로 보면, 지금 연락할 사람이 갈립니다.
클로저는 이 구간에 들어온 고객을 세그먼트로 묶어 캠페인 안건으로 올려요.
평균으로 자르면 놓치는 사람이 생겨요
마지막 구매에서 30일 지난 고객에게 보내자. 가장 흔한 기준이에요. 문제는 30일이 누구에게나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겁니다.
2주에 한 번 사던 사람에게 30일은 이미 한참 늦은 시점이고, 두 달에 한 번 사던 사람에게 30일은 아직 이릅니다. 같은 날짜로 자르면 앞사람은 이미 다른 데로 갔고, 뒷사람은 아직 살 생각이 없어요.
사람마다 다른 주기를 씁니다
클로저는 고객 한 명 한 명의 구매 간격을 계산해두고, 그 사람이 자기 주기를 얼마나 지났는지를 봅니다.
보는 값 | 뜻 |
|---|---|
재구매 주기 | 그 고객이 평소 며칠 만에 다시 사는지 |
마지막 구매 후 지난 날 | 오늘까지 며칠이 지났는지 |
주기 경과율 | 지난 날을 주기로 나눈 값. 100%면 살 때가 딱 된 것 |
2주 주기인 사람이 12일째면 경과율은 86%, 두 달 주기인 사람이 12일째면 20%예요. 같은 12일인데 지금 연락할 사람은 앞사람입니다.
언제 연락하나요
클로저는 경과율 80%에서 100% 사이를 재구매 임박으로 봅니다. 아직 떠나지 않았고, 마침 살 때가 다가온 지점이에요.
100%를 한참 넘긴 사람은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. 그건 임박이 아니라 이탈 신호라서, 보내는 내용도 달라져야 해요.
자주 묻는 질문
구매를 한 번밖에 안 한 고객은요?
한 번만 산 고객은 아직 주기가 없어요. 그래서 임박 세그먼트에 안 들어가고, 첫 구매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.
주기가 계속 바뀌는 고객은요?
주문이 쌓이면 주기도 같이 갱신됩니다. 지난달에 계산한 값으로 계속 보내지 않아요.
이 세그먼트는 제가 만들어야 하나요?
아니요. 클로저가 매일 다시 계산해서, 대상이 바뀌면 캠페인 안건으로 올려드려요. 사장님은 보낼지 말지만 정하시면 됩니다.